말씀묵상

요한계시록 1장 1-3절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

요한계시록 1장 1-3절1: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알게 하신 것이라 2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가 본 것을 다 증언하였느니라 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거룩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April 4, 2025

빌립보서 1장 1-11절 (2) 교회를 생각할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

감옥에 갇힌 사도 바울은 빌립보 교회를 생각할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고백합니다. 마치 아들을 생각하는 아버지의 마음과 같습니다. 그는 빌립보 교회에 지속해서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하여 찬양합니다. 기도 처소를 찾다가 루디아를 만나고, 감옥 문이 열리는 사건을 통하여 간수와 그의 집에 세례를 베푸는 것으로 빌립보 교회는 시작되었고 10년이 지난 후에도 잘 성장하고 있어서 이 일을 시작하시고 이루신 하나님께 찬양과 감사를 돌리고 있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너희가 내 마음에 있음이며”(7절),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너희 무리를 얼마나 사모하는지”라는 표현으로 자신의 사랑을 표현합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에게 선한 일을 시작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빌립보 성도들이 하나님의 위대하고 영원한 뜻을 알기 원합니다. 바울은 빌립보서 3장 10절에 이렇게 고백합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려 하여 그의 돌아가심을 본받아”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의 부활 권능과 고난에 참여함으로 주어지는 의의 열매가 성도들의 삶 속에서 풍성하게 드러나길 원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우리 가운데 선한 일을 시작하신 하나님의 손길을 기억하십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 속으로 침투하여 간섭하시길 원하십니다. 야곱이 얍복강에서 씨름하듯이, 우리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 서야 합니다. 환도 뼈가 부러져서 평생 지팡이를 의지하고 살 수밖에 없지만, 야곱에서 이스라엘로 이름을 바뀌는 은혜를 경험한 야곱처럼 우리도 고난과 절망의 막다른 골목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목격하게 될 것입니다. 아니 하나님께서 선한 일을 시작하셨기 때문에 우리의 고백을 받아내십니다. 우리의 삶이 깊은 나락으로 빠져들어 가도 좌절하거나 실망하지 마십시오. 우리를 위하여 탄식하며 기도하는 성령님이 계신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날까지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아가는 자들입니다. 오늘 하루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를 맺으며 기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소원합니다.redlongstone

March 31, 2025